인터뷰

공지

2026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공익사업 공모전

씽굿 신준호

2026.05.08

조회수 163


금융취약계층의 따뜻한 금융사회를 위해, 함께 해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2026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공익사업 공모전

 

 

공모전 담당자 Interview

사업팀 김호수 담당자

 

 

[Q_1] ‘2026 시용카드사회공헌재단 공익사업 공모전에 관해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2026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공익사업 공모전'은 금융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혁신적인 공익 모델을 발굴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25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서민금융, 공익학술, 사회복지 세 분야에서 모집 중입니다.

제당 최대 1억에서 3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역량 있는 기관들에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공익사업을 운영하는 비영리기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511일부터 612일까지 진행됩니다.

서류와 PT 심사를 거쳐 7월 중순이면 최종 수행기관이 선정될 예정이에요.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할 전문성과 창의성을 가진 기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정된 사업은 연내에 착수하여 1년간 운영하게 됩니다. 더 자세한 공고문과 서식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_2] 24년 공모전과 모집분야와 주제가 다른 이유가 있으실까요?

2026년 공모전은 2024년에 비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데 훨씬 공을 들였습니다.

기존의 일회성 지원만으로는 이분들이 겪는 복지나 금융 같은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죠.

가장 큰 변화는 '지속가능성''통합지원'입니다.

단순히 돕는 것을 넘어, 지원이 끝나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표준 모델로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공익학술분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AI를 활용한 상담 방법론 등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보이스피싱 등 지능화되는 금융범죄로부터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보호하고자 피해구제 사업을 주제로 포함했습니다.

결국 이번 변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제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Q_3] 공모전 준비 및 참여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있으실까요?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역시 '실질적인 변화''사업의 지속가능성'입니다. 단순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원이 종료된 후에도 대상자가 자립할 수 있는 통합적인 체계를 갖추었는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심사 과정에서는 사업의 필요성이 재단의 목적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그리고 예산과 실행 계획이 얼마나 구체적인지 꼼꼼히 살핍니다.

'현장 적용성''성과 관리' 역량을 중요하게 평가하는데요.

제안하시는 모델이 지역사회 내에서 다른 기관들과 협력하여 표준적인 서비스 모델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지도 큰 가점 요인이 됩니다.

민간 기관만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보여주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순히 '돕겠다'는 마음을 넘어, 명확한 성과 지표와 위기 관리 대책까지 세밀하게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Q_4] 마지막으로 공모전 예비 참여자(OR 기관)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재단은 신용 사회의 혜택에서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희망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민간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금융취약계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발굴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복지, 금융, 고용 등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현장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솔루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정된 기관과는 1년의 사업 기간 동안 성과를 함께 검증하며 이를 우수 모델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참신하고 혁신적인 사업 제안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전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이자 따뜻한 희망이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